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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진자 경남 93명, 부산 498명

경남에서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93명 발생했습니다.

창원이 54명으로 가장 많았고, 김해 16명, 거제 10명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 4백98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기저질환이 있는 80대 확진자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1백62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6명으로,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2천3백여 명 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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