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양쓰레기 수거 기술·장비 개발 추진

부산시가 인력이나 선박이 접근하기 어려운 테트라포드와 습지 보호구역 등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기술과 장비 개발을 추진합니다.

부산시는 2022년도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에 부산이 제출한 ‘수거 사각지대 해양쓰레기 수거 기술·장비 개발’ 과제가 선정돼 2년간 6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연안에는 모두 56곳에 테트라포드가 설치돼 있고, 낙동강 하구 을숙도 등 습지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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