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도우미, 주운 지갑에서 돈 훔쳐

지하철 도우미, 주운 지갑에서 돈 훔쳐

부산 동부경찰서는 도시철도 역사에서 주운 지갑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지하철 안전 도우미 7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부산의 한 도시철도 역사 개찰구에서 지갑을 주운 뒤 지갑 안에 있던 현금 78만 여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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