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신고 접수 출동 전국 꼴찌

경남경찰청이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는 시간이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김영주
의원이 오늘 경남경찰청 국감에서
올 상반기 경남경찰청의 112 현장
도착시간은 평균 5분 30초로
전국 17개 경찰청 가운데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제일 빠른 제주경찰청과는 2분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경남경찰청의 112 신고전화
10초 이내 응답률 역시,
97.3%로 전국 지방경찰청 가운데
꼴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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