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학대 혐의 훈육이라 주장하던 어린이집 원장, 징역형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은 아동 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린이집 원장 A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아동학대 혐의로 학부모들에게 고소당한 A씨는 정당한 훈육을 주장해 왔지만 1심 재판부는 사회통념상 훈육으로 보기 어려운 행위들을 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