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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기숙사서 집단식중독 의심신고

경남도가 운영하는 대학생 기숙사인 남명학사 창원관에서 집단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돼 행정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창원시는 남명학사 식당에서 식사 뒤 식중독 증상을 보인 학생 10명의 검체를 채취해 경남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습니다.

시는 지난 16일 남명학사 학생들의 식중독 신고를 받았다며 하루동안 2백여명이 식당을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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