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나무 쓰러짐 등 비바람 피해 3건

경남 나무 쓰러짐 등 비바람 피해 3건

어제부터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밤사이 경남에서는 3건의 비바람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밀양시 부북면에서 나무가 도로를 막았고 이보다 앞선 새벽 3시 반쯤엔 양산 동면에서도 나무가 도로를 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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