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관광 알릴 다국적 대학생 SNS기자단 발대

경남 관광 알릴 다국적 대학생 SNS기자단 발대

경남도는 양산 대운산 ‘숲애서’휴양관에서 경남관광 글로벌 대학생 누리소통망SNS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기자단은 경남과 부산*울산에 연고가 있는 한국인 대학생과 중국*나이지리아*미얀마*필리핀 등 외국인 유학생을 합쳐 1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올해 연말까지 매달 1차례씩 도내 주요 관광콘텐츠를 직접 취재해 유튜브를 비롯한 SNS 채널을 통해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경남도는 또 국제관광 수요가 점차 회복되는 상황에서 기자단에 참가한 유학생들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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