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학대 아영이 사건, 간호사에게 징역 7년 구형

신생아 학대 아영이 사건, 간호사에게 징역 7년 구형

간호사가 신생아를 학대한 아영이 사건과 관련해 오늘(27) 열린 재판에서, 검찰이 산부인과 간호사
A 씨에게 징역 7년, 해당 산부인과 원장 B 씨에게 벌금 3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법의학자는 아영이의 상처가 떨어지면서
넓은 면에 부딪혀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간호사 A 씨는 아영이를 떨어뜨린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