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원숭이두창 비상방역대책반 운영

부산시, 원숭이두창 비상방역대책반 운영

부산시가 원숭이두창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환자 발생에 대비한 방역체계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24일 총 14명을 5팀으로 나눠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했으며, 지역 의료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의심사례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부산에서는 지난 22일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신고됐으나, 수두 환자인 것으로 확인된바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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