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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걸렸다며 보상금 뜯어낸 30대 입건

경남 진주경찰서는 장염에 걸렸다고 속여 횟집들로부터 보상금을 받아낸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A씨는 지난달 14일부터 27일까지 진주와 사천 등 경남의 횟집 수십곳에 전화를 걸어 장염에 걸렸다며 300만 원 상당의 보상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부산과 강원 등에서도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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