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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먹인 뒤 금품 빼앗은 50대 여성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혼자 사는 남성들에게 접근해 수면제를 먹인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여관에 장기투숙하던 60대 남성에게 접근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술에 타 마시게 한 뒤 3백만원을 훔치는 등 5차례에 걸쳐 4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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