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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노엘의 다이어리

[앵커]
시대를 초월하는 영원불멸의 주제, 바로 사랑이죠. 잔잔한 사랑 이야기로 전 세계에 수백만 독자를 거느린 리처드 폴 에반스의 소설입니다. ‘노엘의 다이어리’ 오늘의 책입니다.

성공한 소설가지만 늘 외로운 제이콥! 어릴적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머니에게 쫓겨난 상처가 깊게 남았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소원하게 지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유산으로 집을 남겼다는 전화를 받게 되는데요.

과거와 마주하기 위해 20년 만에 귀향을 택한 제이콥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노엘의 다이어리’를 발견합니다.

24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으로 3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리처드 폴 에반스! 그의 대표작 노엘 4부작의 첫 번째 소설이 출간됐습니다.

폐허 속에서 찾아낸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화가 확정돼 화제를 뿌리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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