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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주의 날씨]폭염 기승..부산 29도, 창원 31도

(메인)
비가 그치기 무섭게 다시 낮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7월의 첫 날부터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지만 낮에는 무척 덥겠는데요, 한낮에 부산 29도, 창원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아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대기 불안정으로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남서부내륙에는 요란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메인2)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경남 내륙 곳곳으로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체감온도는 33도를 넘기 때문에 온열질환이 발생하기 쉬운데요, 그만큼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해주셔야겠습니다.

(안개)
내일까지 부산과 남해안에는 안개로 인해 시야가 500m미만으로 좁혀지겠고요, 당분간 남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유입되겠습니다.

(전국)
장마전선이 북한 쪽으로 이동하면서 오늘은 중부지방의 비도 대부분 그치겠고요, 충청이남 곳곳으로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서부경남)
오늘 아침 기온은 23도선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낮 기온은 32도를 웃돌겠습니다.

(중부경남)
중부경남지역 낮 최고 창원 31도, 거제 30도, 밀양과 창녕은 34도까지 치솟겠고요,

(부산권)
부산도 낮 기온 29도, 양산 33도가 예상됩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낮게 일겠습니다.

(주간)
주말인 내일 부산은 맑은 날 속에서 30도까지 오르겠고요, 모레 오후부터는 다시 전국에 장맛비가 길게 내리겠습니다.

(공항)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기상 상황 좋은 편입니다. 항공편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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