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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가

조회수219의견0

{앵커:
2년 만에 나온 토르 시리즈의 속편 '토르: 다크 월드'가 개봉 첫 날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해 화제입니다.

이종석, 서인국 등 요즘 대세인 스타들이 출연한 국내 최초의 수영 영화 '노브레싱'도 개봉했는데요.
주말 극장가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

지구를 구하고 다시 신들의 고향인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토르는
지구에 남은 제인을 그리워합니다.

우연히 얻게 된 악마의 무기 에테르 때문에 그녀가 위기에 처하자 토르는
제인을 아스가르드로 데려오는데요.

에테르를 빼앗기 위한 다크엘프족의
공격은 점차 거세지고, 토르는 왕국을 지키기 위해 로키에게 위험한 동맹을 제안하며 우주 재정립에 나섭니다.

천둥의 신 토르가 2년 만에 속편
'토르: 다크 월드'로 돌아왔습니다.

원작 만화의 상상력에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을 더해 시선을 압도하는데요.

흡사 다윗과 골리앗을 연상시키는 격투 장면과 행성을 순간 이동하며 벌이는 대결은 단연 영화의 백미입니다.
———–
수영 유망주로 어린 시절부터 쭉
라이벌로 지내온 원일과 우상!

시간이 흘러 명문체고에서 재회한
둘은 국가 대표로 선발되기 위해
또다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칩니다.

서인국, 이종석 등 청춘 스타들의
매력으로 무장한 영화 '노브레싱'이 극장가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앞으로 더 멀리 달리기 위해 호흡을 멈추고 미래를 준비하는 청춘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담아내고 있는데요.

소녀시대 권유리가 극중 가수를 꿈꾸는 소녀로 분해 재미를 더합니다.

다가오는 주말! 시원스럽게 가르는
물살과 함께 싱그러운 청춘의 빛깔을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
고등학교 동창 창식과 재회한 준석!

20년전 준석은 창식에게 모진 괴롭힘과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는데요.

스스로의 폭력을 치기라고 말하며 과거를 까맣게 잊은 듯한 창식에게 분노가 치민 준석은, 20년 전 하지 못했던 복수를 이제 시작합니다.

영화는 과거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서로 다른시각을 거칠게 풀어냅니다.

폭력은 현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과거에서부터 시작돼 끊임없이 반복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요.

기존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역할을
택해 열연한 양동근, 주상욱 두 배우의 의미있는 도전이 시선을 끕니다.

주말 극장가, 김보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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