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등 경남 6곳 폭염주의보 추가 발효

양산 등 경남 6곳 폭염주의보 추가 발효

기상청은 오늘(1) 오전 11시를 기해 양산,진주,사천,하동,합천,산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창원, 김해 등 8곳에는 어제(30) 오전부터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경남 대부분인 14개 지역에서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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