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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

창녕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

경남 창녕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지난 1일 오후 6시 반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창녕의 한 농산물 공판장에서 40대 남성이 마늘을 옮기는 작업을 하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는 한편, 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야외 작업을 할때 충분한 휴식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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