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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병수당 시범사업 시작

창원시에 거주하는 노동자와 자영업자 등 취업자를 대상으로 오늘(4)부터 1년 동안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작됩니다.

상병수당은 취업자가 업무와 관련없는 부상*질병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로 창원시를 포함해 전국 6개 시군구에서 실시합니다.

창원시는 연속해서 3일 이상 입원이 발생한 경우 최대 90일 상병수당을 하는 방식으로 일당 4만3천960원이 지급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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