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등 마약사범 무더기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필로폰 사범 2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6명을 구속했습니다.

이가운데 판매책 44살 강모씨 등
6명은 대포차량과 대포폰을
이용해 투약자들에게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판매해왔습니다.

조직폭력배 23살 박모씨 등
16명은 필로폰을 상습투약하거나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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