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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터널 입구 인근에서 18톤 트럭 화재

오늘(4) 오전 9시반쯤 부산 백양터널 입구 1백미터 전 지점에서 모라 방향으로 달리던 18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30대 운전자는 대피해 다치진 않았지만, 차량 엔진룸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1백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한편 오늘(4) 오전 10시반쯤에는 부산진구 동성로의 한 노후된 차량에서 엔진과열로 불이나 운전자가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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