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새 확진자 경남 218명, 부산 801명

경남에서는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2백18명 나왔습니다.

창원이 1백117명으로 가장 많았고, 김해 39명, 거제 23명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가 8백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일주일 전 4백15명보다 2배 가까이 많은 수치로, 지난달 3일 이후 한달여만에 가장 많은 하루 확진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확진자는 증가해도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지난달 22일부터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