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낙동강 녹조 확산, 식수원 안전 우려

낙동강 일대 녹조가 확산되면서 식수원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부산의 식수원 근처인 물금*매리 지점에서 4차례 측정된 유해 남조류 세포수는 평균 4만 5천여 개로, 지난해 6월의 7배, 지난 2020년 6월보다는 29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5월 발령된 녹조 ‘관심’ 경보는지난달 20일 ‘경계’로 강화됐으며, 다음 달 한여름 무더위가 찾아오면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