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만취상태 예인선 운항 선장 입건

부산 해양경찰서는
술에 취해 예인선을 운항한 혐의로
선장 66살 김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1일 밤 11시쯤
부산 동삼동 조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59톤 예인선을 2.6km가량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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