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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TS, 2030부산엑스포 홍보대사 활동 본격 논의”

부산시가 내일(7일) 그룹 BTS의 소속사인 하이브, 2030엑스포 유치위원회와 함께 만나 2030부산월드엑스포 홍보대사 활동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성권 신임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같이 밝히고, BTS의 글로벌 부산 공연과 관련해서도 하이브측이 북항 친수공원과 삼락생태공원 현장 실사를 진행하는 등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대한상의, 삼성전자 등과 팀을 꾸려 오는 18일부터 2박4일 일정으로 벨기에를 방문해 현지 사무소를 둔 사모아 등 7개국을 대상으로 교섭활동을 벌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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