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중미경제통합은행 총재, 2030부산월드엑스포 지지 서한

어제(5일) 열린 중미경제통합은행 주요 관계자 부산 방문 행사에서, 단테 모씨 총재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지지를 선언하는 서한문을 부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서한문에는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부산의 노력과 헌신을 알게됐고, 중미경제통합은행 회원국들과 부산을 지원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논의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15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중미경제통합은행은 1960년 설립된 다자개발은행으로, 중미 인프라 투자에 가장 많은 자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