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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조 차량 전봇대 박아.운전자 숨져

정화조 차량 전봇대 박아.운전자 숨져

오늘(6) 오후 1시 20분쯤, 부산 청학동의 한 내리막 도로에서 16톤 정화조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 받고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졌고, 주택 담벼락과 전봇대 3주가 부서졌습니다.

영도구청은 해당 운전자가 업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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