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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장낙대교 환경영향평가서 철회 촉구

부산지역 환경단체가 최근 부산시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재접수한 장낙대교 환경영향평가서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세계적 자연유산인 낙동강하구에 교량을 건설하는 것은 2000년에 계획이 수립된 시대착오적인 개발주의의 산물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이번 환경영향평가서가 지난해 1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반려한 평가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면밀한 조사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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