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수리 중이던 4500톤 급 선박 화재.. 32명 긴급 대피

오늘(6) 낮 12시쯤, 부산 청학동 부영부두에 정박 중인 4천 5백톤 급 러시아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

출동한 소방에 의해 1시간 만에 큰 불길은 잡혔지만 선박에 있던 작업자 32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식사시간에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작업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 joj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