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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진자 경남 150명, 부산 1147명

경남에서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1백50명 발생했습니다.

창원이 85명으로 가장 많고, 김해 25명, 진주 24명 등입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 1천1백47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와 이틀 연속 1천명대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확산세에도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그제보다 1명 줄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0.8%로 내려가는 등 중증환자 비율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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