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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말까지 ‘심야 택시부제 해제’ 시범 추진

부산시가 오는 12일부터 연말까지 심야시간 택시부제 해제를 시범 추진합니다.

부산시는 심야시간 부제 해제로 휴무 중인 택시 3천1백여 대가 추가로 운행하면서 최근 빚어지고 있는 택시대란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야시간대 택시대란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면서, 승객은 늘어난 반면 운행하는 택시는 줄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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