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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우주의 일곱 조각

생생한 인물 구성과 발랄한 전개로 독자들을 열광시키는 은모든 작가, 새로운 연작소설을 선보입니다.

‘우주의 일곱 조각’ 오늘의 책입니다.

이번 작품은 세 명의 여성이 주인공입니다.

일상의 작은 변화에서 출발해 새로운 미래를 찾는 흥미로운 여정을 그렸는데요.

각자 다른 상황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일곱 편의 소설을 만나봅니다.

사십대가 머지않은 여성들의 방황하는 커리어.

한없는 가사노동과 육아, 물음으로 가득찬 사랑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여자 친구들과 유쾌한 수다가 생각납니다.

작가는 “자기 세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내는 그녀들의 이야기로, 당신도 좀더 나은 내일을 만나길 희망한다”고 덧붙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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