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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극장가]-토르: 러브 앤 썬더 외

[앵커]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토르: 러브 앤 썬더’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습니다.

‘탑건: 매버릭’ 에 이어서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는데요.

어느 때보다 뜨거운 주말 극장가 소식,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리포트}]
슈퍼 히어로는 잠시 안녕!

조용히 자아 찾기 여정을 떠난 천둥의 신 ‘토르’.

하지만 일복이 많은 탓인지, 우주의 신들을 몰살하려는 ‘고르’가 등장합니다.

‘토르’의 안식년 계획은 잠시 뒤로!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서 옛 인연들과 재회합니다.

예상치 못한 인물도 함께요.

옛 여자친구 ‘제인’, 전지전능한 망치를 휘두르는 ‘마이티 토르’가 되어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일이 착착 진행되면서 ‘팀 토르’는 ‘고르’의 복수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로 합니다.

그리고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한 또 다른 차원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토르’가 새로운 악당과 함께 네 번째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사랑과 천둥’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엉뚱발랄함을 장착했는데요.

토르의 의상과 배경음악에 가미된 ‘록 스피릿’을 즐기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다크 나이트’의 주역이죠.

크리스찬 베일의 색다른 변신도 기대해 보시죠.

빅샤크와 바닷속 친구들, 마법의 돌을 찾아 바다 끝 세계로 떠납니다.

하지만 곧 엄청난 해저 소용돌이에 휩쓸리고 마는데요.

그 곳은 전설 속 거대한 바다공룡이 사는 신비세계!

게다가 살아있는 삼엽충, 대왕 바다전갈에 괴물 물고기까지.

책에서만 봤던 온갖 고생대 해양생물들이 총출동합니다.

빅샤크와 친구들은 위협을 피해서 무사히 바다왕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5억만년 전 미지의 해저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해저 2만리’로 잘 알려져있죠.

쥘 베른의 ‘지구 속 여행’이 모티브가 됐는데요.

벌써부터 어린이 관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또 있습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오늘(8일)막을 올리는데요.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시내 곳곳에서 150편이 넘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 오희주였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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