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국립해양박물관 10주년 기념 수장고 개방

개관 10주년을 맞은 국립해양박물관이 수장고에 있던 유물을 오늘(8) 처음 공개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조선통신사 시고를 비롯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부산시문화재 등 모두 24점의 유물이 대중에 공개됐습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매년 120만 명 넘는 관람객이 찾는 국내 유일의 종합해양박물관으로 모두 2만 6천여 점의 해양 관련 자료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 joj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