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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 현수막 훼손 주민, 검찰 송치

세월호 추모 현수막 훼손 주민, 검찰 송치

부산 북부경찰서가 도로에 설치된 세월호 추모 현수막을 무단으로 훼손한 주민 2명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부산 북구 화명동의 도로에 걸려있던 현수막 고정줄 60여 개를 가위로 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
  •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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