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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도서관 휴관 장기화되나?

최근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 등급을 받아 긴급 휴관 조치가 내려진 부산 부전도서관의 재개관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부전도서관은 이용자 안전을 위해 지난 8일부터 55일 동안 도서관 휴관에 들어갔고 8월 말 부산시 용역 결과를 보고 휴관 연장 여부를 재공지할 예정입니다.

1963년 개관한 부전도서관은 60년 가까이 운영되면서 시설 곳곳이 낡아 8월 용역결과가 바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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