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롯데 KT에 9대1 완승, 3연패 탈출

롯데가 선발 박세웅의 호투와 신인 고승민의 활약으로 KT에 완승을 거두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어제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박세웅이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외야수 고승민이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는 등 맹활약하면서 9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NC 다이노스는 어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상대 선발 안우진에게 삼진만 11개를 당하는 등 압도적인 투구에 밀려 0대2로 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