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남해 장애인 상습 학대 피해 가족 반발

경남 남해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상습적인 학대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검찰 조사에서 죄가 성립하지 않는 것으로 나오자 피해 가족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피해 가족은 40대 1급 지체 장애 여성이 4년 동안 지적장애인으로부터 상습적인 폭행과 성폭력을 당했다며 검찰이 가해자를 처벌하지 않은 것을 규탄하며 재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기관은 가해자가 장애인이라 처벌받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지자체 행정처분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