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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 남조류 확산에 정수처리 강화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지난달 23일 낙동강 물금·매리지점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되는 등 남조류가 확산함에 따라,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과 7일 물금·매리지점의 밀리리터당 남조류 세포 수는 각각 6만 9천개와 4만 6천개를 기록해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수도본부는 정수 처리공정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하고 고효율 응집제를 사용해 수돗물 냄새물질과 조류 독소물질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또 모래·입상 활성탄 여과지를 활용한 역세척 주기도 단축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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