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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석동정수장 유충 발견 오히려 증가

진해 석동정수장에서 발견된 유충 수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창원시는 어제 조사결과 그동안 나오지 않았던 지역에서 추가로 3곳, 54마리가 발견됐으며 민원도 1곳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생물자원관에 유충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이번에 발견한 유충이 깔따구류라고 최종 확인했습니다.

한편 진해지역 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과 시장실을 항의 방문해 창원시의 늑장대응에 항의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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