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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블록체인특구?” 관련업계 절반이상 몰라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라는 사실을 국내 블록체인 기업들은 대부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가 전국 블록체인 기업 465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8%가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인 사실을 몰랐으며, 이름만 들어봤다는 응답도 21%에 달하는등 인지도가 크게 낮았습니다.

반면 인센티브가 있다면 부산에서 사업을 추진할 의향이 있다는 업체들이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정책 지원에 따라 경쟁력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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