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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 지지자들, 평산마을서 응원 집회

문 전 대통령을 지지자 50여명이 오늘(16)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내일(17)은 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더 많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반대측 규탄집회도 동시에 예상돼 일부 마찰도 우려됩니다.

한편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 고 이대준씨 유족이 오늘(16) 평산마을을 찾아 사건 관련 대통령 기록물 공개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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