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 시행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 시행

경남 창원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에 대해 종합정비가 시행됩니다.

창원시는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에 대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문화재청 전문가 자문과 주민 설명회, 관계기관 협의등을 거쳐 내년 6월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사도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1910년에 만들어진 국내 최초 근대 계획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종합정비계획이 마무리되면 진해 원도심의 균형 발전과 문화재 보존*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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