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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대우조선해양 점거 조합원 퇴거 결정

법원이 대우조선해양을 점거중인 하청지회 조합원 퇴거를 결정했습니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민사2부는 사측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하청지회 조합원들의 점거가 정당한 쟁의 행위가 아니고 사측의 경제적 손실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퇴거하지 않을 경우 사측에 1일 3백만원씩 지급해야 한다고 명령했습니다.

하청지회 조합원 150여명은 지난달 2일부터 임금 30%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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