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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장애인 시설, 폭행 혐의로 직원 2명 수사

장애인 사이에서 상습 폭행이 발생한 경남 남해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직원들도 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방에 가두고 불을 끄는 등 학대하고, 교육 차원이라며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직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남해군은 직원 2명에 대해 직무를 정지했으며,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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