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 중학생 흡연 훈계했다가 신고 당해

아파트 주민, 중학생 흡연 훈계했다가 신고 당해

지난 17일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담배를 피우던 중학생을 훈계하며 사진을 찍은 주민이 경찰에 신고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학생들은 불법 촬영이라며 경찰에 신고했고, 주민이 사진을 삭제하자 학생들도 신고를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폭행이나 물리적 충돌은 없었으며, 경찰은 학생들에게 주의를 주고 귀가조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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