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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 유충 발생 계속, 환경부 공식 사과

창원 석동정수장 유충 발생이 12일째 계속되면서 37개 조사지점 가운데 12곳에서 유충이 발견됐고 민원 접수도 2건이 추가됐습니다.

다만 발견지점과 개체수는 다소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9)도 진해지역에 비상생수 5천병이 배부된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비상급수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유충 발생에 대해 뒤늦게 공식 사과하며 전국 정수장에 대한 특별점검 계획을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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