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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노조 지지 현수막 찢은 대우조선 직원 입건

하청노조 지지 현수막 찢은 대우조선 직원 입건

거제경찰서는 대우조선해양 협력사 노동조합 파업에 불만을 품고, 노조가 설치한 현수막을 찢은 혐의로 대우조선 직원 42살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젯(19) 밤 대우조선해양 서문 앞에서 임금과 단체교섭권 등을 요구하는 하청노조의 현수막 17개를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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