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역 불법 폭력행위 집중단속, 50대 노숙인 입건

마산역 인근에서 불법 폭력행위와 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마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한 달동안 마산역 인근에서
불법 폭력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식당에서 유리창을 부수고 영업을 방해한 노숙인 56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한 마산역 일대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벌인 노숙인 43살 이모 씨 등 9명을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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