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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수돗물 수질 “적합”, 유충은 14일째 계속 발견

진해 수돗물 수질 “적합”, 유충은 14일째 계속 발견

창원시는 진해지역 수돗물 수질에 대한 60개 항목 법정 수질검사 결과 적합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수질이 유지되고 있다며 수질관리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창원석동정수장 유충이 발견된지 14일째지만 37개 모니터링 지점 가운데 14개 지점에서 유충이 발견됐고 민원접수 건수도 하루 4건이나 접수되면서 정상화에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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