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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우조선해양 농성자 구조 훈련

경찰, 대우조선해양 농성자 구조 훈련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파업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농성자 구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경남경찰은 철제 구조물 속에 있는 하청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해 어제(21) 소방 등과 합동으로 구조물 해체와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파업 현장에는 경찰 병력 12개 중대, 약 900여명이 배치돼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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